벽면 평탄
양평동 작업에서는 ‘벽면 평탄’ 항목을 ‘상하 각도 여유과 화면 청소 안정감’ 조합과 함께 보면서 벽의 돌출과 단차, 화면 좌우 밀착도 두 지점이 벽 밀착 기준과 맞는지 확인했습니다.
양평동에서 대형 화면을 설치할 때 가장 먼저 본 것은 벽의 정중앙이 아니라 ‘상하 각도 여유과 화면 청소 안정감’ 조건이었습니다. 양화동에서는 벽 밀착 기준을 잡으면서 ‘좌우 움직임 여유과 아이 통행 높이’ 상황까지 반영해 화면 위치를 다시 조정했습니다.

대림동 현장은 벽 밀착 기준을 정할 때 ‘상하 각도 여유과 화면 청소 안정감’ 항목이 중요한 변수였습니다. 단자 방향, 케이블 굴곡 두 지점을 따로 확인한 뒤 ‘좌우 움직임 여유과 아이 통행 높이’ 조건과 비교해 대형 화면이 벽에서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맞췄습니다.
양평동 작업에서는 ‘벽면 평탄’ 항목을 ‘상하 각도 여유과 화면 청소 안정감’ 조합과 함께 보면서 벽의 돌출과 단차, 화면 좌우 밀착도 두 지점이 벽 밀착 기준과 맞는지 확인했습니다.
‘좌우 움직임 여유과 아이 통행 높이’ 조합을 기준으로 ‘브라켓 두께’ 항목의 벽에서 나오는 거리, 화면 뒤 여유를 확인해 대형 화면의 벽 밀착 범위와 충돌하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양화동에서는 정면에서 보기 좋은 위치와 실제로 편한 위치가 같은지 ‘좌우 움직임 여유과 아이 통행 높이’ 조건으로 확인했습니다. 벽면 평탄, 브라켓 두께 두 항목에 ‘상하 각도 여유과 화면 청소 안정감’ 상황을 더해 대형 화면의 벽 밀착 기준을 최종 범위로 좁혔습니다.
‘기기 공간’ 기준은 ‘상하 각도 여유과 화면 청소 안정감’ 조합에서 체감이 달라져 주변기기 위치, 점검할 손 공간를 다시 비교하고 벽 밀착 범위를 맞췄습니다.
마감 전에는 ‘좌우 움직임 여유과 아이 통행 높이’ 조합과 ‘후면 깊이’ 항목을 함께 보며 단자와 플러그 돌출, 브라켓 두께가 실제 시청에 불편하지 않은지 확인했습니다.
‘좌우 움직임 여유과 아이 통행 높이’ 조합과 ‘상하 각도 여유과 화면 청소 안정감’ 조합을 함께 보면 벽 밀착 기준을 실제 시청 자세에 맞출 수 있어 화면을 다시 옮길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무리 단계에서는 ‘상하 각도 여유과 화면 청소 안정감’ 항목과 ‘좌우 움직임 여유과 아이 통행 높이’ 조건이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 살폈습니다. ‘좌우 움직임 여유과 아이 통행 높이’ 조합에서도 대형 화면의 벽 밀착 기준을 유지하면서 화면과 가구 사이 여백이 자연스럽게 보이는 상태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