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여유
장수동 작업에서는 ‘케이블 여유’ 항목을 ‘스포츠 정면 시야과 커튼 개방 범위’ 조합과 함께 보면서 움직일 때 당기지 않는 길이, 후면 굴곡 두 지점이 상하 조절 기준과 맞는지 확인했습니다.
장수동에서 65인치 화면을 설치할 때 가장 먼저 본 것은 벽의 정중앙이 아니라 ‘스포츠 정면 시야과 커튼 개방 범위’ 조건이었습니다. 서창동에서는 상하 조절 기준을 잡으면서 ‘좌우 움직임 여유과 스탠드 조명 반사’ 상황까지 반영해 화면 위치를 다시 조정했습니다.

남촌동 현장은 상하 조절 기준을 정할 때 ‘스포츠 정면 시야과 커튼 개방 범위’ 항목이 중요한 변수였습니다. 상하 각도, 좌우 움직임 두 지점을 따로 확인한 뒤 ‘좌우 움직임 여유과 스탠드 조명 반사’ 조건과 비교해 65인치 화면이 벽에서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맞췄습니다.
장수동 작업에서는 ‘케이블 여유’ 항목을 ‘스포츠 정면 시야과 커튼 개방 범위’ 조합과 함께 보면서 움직일 때 당기지 않는 길이, 후면 굴곡 두 지점이 상하 조절 기준과 맞는지 확인했습니다.
‘좌우 움직임 여유과 스탠드 조명 반사’ 조합을 기준으로 ‘시청 위치’ 항목의 주 시청 자리, 옆자리 시야를 확인해 65인치 화면의 상하 조절 범위와 충돌하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서창동에서는 정면에서 보기 좋은 위치와 실제로 편한 위치가 같은지 ‘좌우 움직임 여유과 스탠드 조명 반사’ 조건으로 확인했습니다. 케이블 여유, 시청 위치 두 항목에 ‘스포츠 정면 시야과 커튼 개방 범위’ 상황을 더해 65인치 화면의 상하 조절 기준을 최종 범위로 좁혔습니다.
‘벽 간격’ 기준은 ‘스포츠 정면 시야과 커튼 개방 범위’ 조합에서 체감이 달라져 화면 뒤 돌출부, 브라켓 움직임 범위를 다시 비교하고 상하 조절 범위를 맞췄습니다.
마감 전에는 ‘좌우 움직임 여유과 스탠드 조명 반사’ 조합과 ‘가구 간섭’ 항목을 함께 보며 TV장 모서리, 문이나 수납장 동선가 실제 시청에 불편하지 않은지 확인했습니다.
‘좌우 움직임 여유과 스탠드 조명 반사’ 조합과 ‘스포츠 정면 시야과 커튼 개방 범위’ 조합을 함께 보면 상하 조절 기준을 실제 시청 자세에 맞출 수 있어 화면을 다시 옮길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무리 단계에서는 ‘스포츠 정면 시야과 커튼 개방 범위’ 항목과 ‘좌우 움직임 여유과 스탠드 조명 반사’ 조건이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 살폈습니다. ‘좌우 움직임 여유과 스탠드 조명 반사’ 조합에서도 65인치 화면의 상하 조절 기준을 유지하면서 화면과 가구 사이 여백이 자연스럽게 보이는 상태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