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 공간
부흥동에서는 ‘기기 공간’ 항목과 ‘리클라이너 시선과 화면 청소 안정감’ 조합을 함께 비교해 주변기기 위치, 점검할 손 공간가 77인치 화면의 벽 밀착 기준을 방해하지 않게 맞췄습니다.
부흥동에서는 77인치 화면을 올리기 전에 ‘리클라이너 시선과 화면 청소 안정감’ 항목을 기준으로 화면이 차지할 범위를 먼저 잡았습니다. 비산동 작업에서는 벽 밀착 기준에 ‘브라켓 돌출감과 사운드바 자막 시야’ 조건을 더해 화면이 커도 주변 공간이 답답해 보이지 않게 맞췄습니다.

신촌동에서는 벽 밀착 기준을 마지막 조정으로 남기지 않고 ‘리클라이너 시선과 화면 청소 안정감’ 항목부터 확인했습니다. 벽면 평탄, 브라켓 두께 두 기준을 나눠 본 뒤 ‘브라켓 돌출감과 사운드바 자막 시야’ 조건까지 비교해 77인치 화면의 위치를 결정했습니다.
부흥동에서는 ‘기기 공간’ 항목과 ‘리클라이너 시선과 화면 청소 안정감’ 조합을 함께 비교해 주변기기 위치, 점검할 손 공간가 77인치 화면의 벽 밀착 기준을 방해하지 않게 맞췄습니다.
‘후면 깊이’ 기준은 ‘브라켓 돌출감과 사운드바 자막 시야’ 조합에서 체감이 달라져 단자와 플러그 돌출, 브라켓 두께를 다시 비교하고 벽 밀착 범위를 맞췄습니다.

비산동 작업 중간에는 77인치 화면을 켠 상태에서 ‘브라켓 돌출감과 사운드바 자막 시야’ 조건이 불편하지 않은지 확인했습니다. 기기 공간, 후면 깊이 두 기준을 ‘리클라이너 시선과 화면 청소 안정감’ 항목과 함께 보니 벽 밀착 범위를 어디까지 남길지 판단하기 쉬웠습니다.
‘리클라이너 시선과 화면 청소 안정감’ 조합을 기준으로 ‘단자 방향’ 항목의 HDMI와 전원 연결 방향, 케이블이 꺾이는 쪽를 확인해 77인치 화면의 벽 밀착 범위와 충돌하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77인치 화면의 ‘케이블 굴곡’ 항목은 ‘브라켓 돌출감과 사운드바 자막 시야’ 조합과 함께 보며 선이 휘는 반경, 단자에 걸리는 힘 두 기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조정했습니다.
‘브라켓 돌출감과 사운드바 자막 시야’ 조합과 ‘리클라이너 시선과 화면 청소 안정감’ 조합을 기준으로 보면 가구 중심과 주 시청 자리가 달라도 벽 밀착 범위를 자연스럽게 맞출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리클라이너 시선과 화면 청소 안정감’ 조건을 기준으로 화면 중심을 보고 ‘브라켓 돌출감과 사운드바 자막 시야’ 항목까지 다시 확인했습니다. ‘브라켓 돌출감과 사운드바 자막 시야’ 조합에서는 사진에서 반듯해 보이는 것보다 77인치 화면의 벽 밀착 기준이 실제 시청 자세에서 편한 상태를 우선해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