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 움직임
기산동에서는 ‘현관 운반 폭과 2인 작업 위치’ 조합을 놓고 ‘좌우 움직임’ 항목의 정면 시청점, 옆자리 시야 두 지점을 비교해 100인치 화면의 상하 조절 범위를 정했습니다.
기산동에서는 100인치 화면을 벽 중앙에 바로 맞추지 않고 ‘현관 운반 폭과 2인 작업 위치’ 항목부터 확인했습니다. 반정동 현장에서는 상하 조절 기준을 정할 때 ‘벽장식 간격과 소파 변화 시야’ 조건까지 함께 비교해 화면 크기와 실제 시청 위치가 어긋나지 않도록 순서를 잡았습니다.

송산동 작업에서는 100인치 화면과 상하 조절 기준을 한 번에 맞추기보다 ‘현관 운반 폭과 2인 작업 위치’ 상황을 먼저 살폈습니다. 그다음 가구 간섭, 상하 각도 두 항목을 차례로 확인하고 ‘벽장식 간격과 소파 변화 시야’ 조건을 더해 화면 중심을 좁혀 갔습니다.
기산동에서는 ‘현관 운반 폭과 2인 작업 위치’ 조합을 놓고 ‘좌우 움직임’ 항목의 정면 시청점, 옆자리 시야 두 지점을 비교해 100인치 화면의 상하 조절 범위를 정했습니다.
100인치 화면의 ‘케이블 여유’ 항목은 ‘벽장식 간격과 소파 변화 시야’ 조합과 함께 보며 움직일 때 당기지 않는 길이, 후면 굴곡 두 기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조정했습니다.

반정동 현장에서는 고정 직전에 ‘벽장식 간격과 소파 변화 시야’ 항목을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좌우 움직임, 케이블 여유 두 지점과 ‘현관 운반 폭과 2인 작업 위치’ 조건을 비교해 100인치 화면의 상하 조절 기준이 과하지 않도록 필요한 부분만 손봤습니다.
마감 전에는 ‘현관 운반 폭과 2인 작업 위치’ 조합과 ‘시청 위치’ 항목을 함께 보며 주 시청 자리, 옆자리 시야가 실제 시청에 불편하지 않은지 확인했습니다.
‘벽장식 간격과 소파 변화 시야’ 조합을 기준으로 ‘벽 간격’ 항목의 화면 뒤 돌출부, 브라켓 움직임 범위를 확인해 100인치 화면의 상하 조절 범위와 충돌하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벽장식 간격과 소파 변화 시야’ 조합과 ‘현관 운반 폭과 2인 작업 위치’ 조합을 함께 확인하면 정면 높이와 앉아서 느끼는 높이의 차이를 줄여 100인치 화면을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설치가 끝난 뒤 ‘현관 운반 폭과 2인 작업 위치’ 상황과 ‘벽장식 간격과 소파 변화 시야’ 조건을 차례로 확인했습니다. ‘벽장식 간격과 소파 변화 시야’ 조합에서 100인치 화면의 상하 조절 기준이 사용 중에도 유지되는지 보고 필요한 범위만 미세하게 조정해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