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장 높이
구산동에서는 ‘낮밤 밝기 차이과 소파 변화 시야’ 조합을 놓고 ‘TV장 높이’ 항목의 가구 상단선, 화면 하단 여백 두 지점을 비교해 86인치 화면의 화면 중심 범위를 정했습니다.
구산동 작업에서는 86인치 화면의 크기보다 ‘낮밤 밝기 차이과 소파 변화 시야’ 조건이 시청에 더 크게 영향을 주는지 먼저 확인했습니다. 대조동 현장은 화면 중심 기준과 ‘수납장 개방 폭과 하단선 수평감’ 항목을 함께 비교해 벽걸이티비 설치 높이와 중심을 정했습니다.

응암동 작업에서는 86인치 화면과 화면 중심 기준을 한 번에 맞추기보다 ‘낮밤 밝기 차이과 소파 변화 시야’ 상황을 먼저 살폈습니다. 그다음 소파 시선, 화면 중심 두 항목을 차례로 확인하고 ‘수납장 개방 폭과 하단선 수평감’ 조건을 더해 화면 중심을 좁혀 갔습니다.
구산동에서는 ‘낮밤 밝기 차이과 소파 변화 시야’ 조합을 놓고 ‘TV장 높이’ 항목의 가구 상단선, 화면 하단 여백 두 지점을 비교해 86인치 화면의 화면 중심 범위를 정했습니다.
86인치 화면의 ‘목 각도’ 항목은 ‘수납장 개방 폭과 하단선 수평감’ 조합과 함께 보며 고개가 들리는 정도, 장시간 시청 자세 두 기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조정했습니다.

대조동 현장에서는 고정 직전에 ‘수납장 개방 폭과 하단선 수평감’ 항목을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TV장 높이, 목 각도 두 지점과 ‘낮밤 밝기 차이과 소파 변화 시야’ 조건을 비교해 86인치 화면의 화면 중심 기준이 과하지 않도록 필요한 부분만 손봤습니다.
마감 전에는 ‘낮밤 밝기 차이과 소파 변화 시야’ 조합과 ‘좌우 여백’ 항목을 함께 보며 벽 양쪽 남는 폭, 가구와의 간격가 실제 시청에 불편하지 않은지 확인했습니다.
‘수납장 개방 폭과 하단선 수평감’ 조합을 기준으로 ‘조명 반사’ 항목의 천장 조명 위치, 화면에 비치는 밝은 지점를 확인해 86인치 화면의 화면 중심 범위와 충돌하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수납장 개방 폭과 하단선 수평감’ 조합과 ‘낮밤 밝기 차이과 소파 변화 시야’ 조합을 함께 확인하면 정면 높이와 앉아서 느끼는 높이의 차이를 줄여 86인치 화면을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설치가 끝난 뒤 ‘낮밤 밝기 차이과 소파 변화 시야’ 상황과 ‘수납장 개방 폭과 하단선 수평감’ 조건을 차례로 확인했습니다. ‘수납장 개방 폭과 하단선 수평감’ 조합에서 86인치 화면의 화면 중심 기준이 사용 중에도 유지되는지 보고 필요한 범위만 미세하게 조정해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