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동선
잠실본동에서는 ‘작업 동선’ 항목과 ‘벽면 단차 영향과 소화면 원거리 집중’ 조합을 함께 비교해 화면을 세울 바닥 공간, 사람이 움직일 폭가 98인치 화면의 하중 확인 기준을 방해하지 않게 맞췄습니다.
잠실본동 작업은 98인치 화면의 폭을 재는 것보다 ‘벽면 단차 영향과 소화면 원거리 집중’ 조건을 먼저 보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잠실동에서는 하중 확인 기준과 ‘주 시청 좌석과 측면 시야’ 상황을 같이 살펴 무타공 벽걸이TV가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보이는 위치를 좁혔습니다.

신천동에서는 하중 확인 기준을 마지막 조정으로 남기지 않고 ‘벽면 단차 영향과 소화면 원거리 집중’ 항목부터 확인했습니다. 브라켓 폭, 고정부 간격 두 기준을 나눠 본 뒤 ‘주 시청 좌석과 측면 시야’ 조건까지 비교해 98인치 화면의 위치를 결정했습니다.
잠실본동에서는 ‘작업 동선’ 항목과 ‘벽면 단차 영향과 소화면 원거리 집중’ 조합을 함께 비교해 화면을 세울 바닥 공간, 사람이 움직일 폭가 98인치 화면의 하중 확인 기준을 방해하지 않게 맞췄습니다.
‘수평 기준’ 기준은 ‘주 시청 좌석과 측면 시야’ 조합에서 체감이 달라져 브라켓 기준선, TV 하단선를 다시 비교하고 하중 확인 범위를 맞췄습니다.

잠실동 작업 중간에는 98인치 화면을 켠 상태에서 ‘주 시청 좌석과 측면 시야’ 조건이 불편하지 않은지 확인했습니다. 작업 동선, 수평 기준 두 기준을 ‘벽면 단차 영향과 소화면 원거리 집중’ 항목과 함께 보니 하중 확인 범위를 어디까지 남길지 판단하기 쉬웠습니다.
‘벽면 단차 영향과 소화면 원거리 집중’ 조합을 기준으로 ‘하중 분산’ 항목의 무게가 모이는 위치, 브라켓 전체 폭를 확인해 98인치 화면의 하중 확인 범위와 충돌하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98인치 화면의 ‘벽면 강성’ 항목은 ‘주 시청 좌석과 측면 시야’ 조합과 함께 보며 벽의 단단한 구간, 고정부 주변 상태 두 기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조정했습니다.
‘주 시청 좌석과 측면 시야’ 조합과 ‘벽면 단차 영향과 소화면 원거리 집중’ 조합을 기준으로 보면 가구 중심과 주 시청 자리가 달라도 하중 확인 범위를 자연스럽게 맞출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벽면 단차 영향과 소화면 원거리 집중’ 조건을 기준으로 화면 중심을 보고 ‘주 시청 좌석과 측면 시야’ 항목까지 다시 확인했습니다. ‘주 시청 좌석과 측면 시야’ 조합에서는 사진에서 반듯해 보이는 것보다 98인치 화면의 하중 확인 기준이 실제 시청 자세에서 편한 상태를 우선해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