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굴곡
하왕십리동 작업에서는 ‘케이블 굴곡’ 항목을 ‘TV장 하단 여백과 플러그 여유 깊이’ 조합과 함께 보면서 선이 휘는 반경, 단자에 걸리는 힘 두 지점이 벽 밀착 기준과 맞는지 확인했습니다.
하왕십리동에서 75인치 화면을 설치할 때 가장 먼저 본 것은 벽의 정중앙이 아니라 ‘TV장 하단 여백과 플러그 여유 깊이’ 조건이었습니다. 도선동에서는 벽 밀착 기준을 잡으면서 ‘TV장 중심 차이과 케이블 하강 방향’ 상황까지 반영해 화면 위치를 다시 조정했습니다.

홍익동 현장은 벽 밀착 기준을 정할 때 ‘TV장 하단 여백과 플러그 여유 깊이’ 항목이 중요한 변수였습니다. 후면 깊이, 단자 방향 두 지점을 따로 확인한 뒤 ‘TV장 중심 차이과 케이블 하강 방향’ 조건과 비교해 75인치 화면이 벽에서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맞췄습니다.
하왕십리동 작업에서는 ‘케이블 굴곡’ 항목을 ‘TV장 하단 여백과 플러그 여유 깊이’ 조합과 함께 보면서 선이 휘는 반경, 단자에 걸리는 힘 두 지점이 벽 밀착 기준과 맞는지 확인했습니다.
‘TV장 중심 차이과 케이블 하강 방향’ 조합을 기준으로 ‘벽면 평탄’ 항목의 벽의 돌출과 단차, 화면 좌우 밀착도를 확인해 75인치 화면의 벽 밀착 범위와 충돌하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도선동에서는 정면에서 보기 좋은 위치와 실제로 편한 위치가 같은지 ‘TV장 중심 차이과 케이블 하강 방향’ 조건으로 확인했습니다. 케이블 굴곡, 벽면 평탄 두 항목에 ‘TV장 하단 여백과 플러그 여유 깊이’ 상황을 더해 75인치 화면의 벽 밀착 기준을 최종 범위로 좁혔습니다.
‘브라켓 두께’ 기준은 ‘TV장 하단 여백과 플러그 여유 깊이’ 조합에서 체감이 달라져 벽에서 나오는 거리, 화면 뒤 여유를 다시 비교하고 벽 밀착 범위를 맞췄습니다.
마감 전에는 ‘TV장 중심 차이과 케이블 하강 방향’ 조합과 ‘기기 공간’ 항목을 함께 보며 주변기기 위치, 점검할 손 공간가 실제 시청에 불편하지 않은지 확인했습니다.
‘TV장 중심 차이과 케이블 하강 방향’ 조합과 ‘TV장 하단 여백과 플러그 여유 깊이’ 조합을 함께 보면 벽 밀착 기준을 실제 시청 자세에 맞출 수 있어 화면을 다시 옮길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무리 단계에서는 ‘TV장 하단 여백과 플러그 여유 깊이’ 항목과 ‘TV장 중심 차이과 케이블 하강 방향’ 조건이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 살폈습니다. ‘TV장 중심 차이과 케이블 하강 방향’ 조합에서도 75인치 화면의 벽 밀착 기준을 유지하면서 화면과 가구 사이 여백이 자연스럽게 보이는 상태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