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동선
풍산동에서는 ‘가구 동선’ 항목과 ‘좌우 움직임 여유과 콘센트 하단 거리’ 조합을 함께 비교해 서랍과 문 여닫는 범위, 사람이 지나는 길가 55인치 화면의 거실 배치 기준을 방해하지 않게 맞췄습니다.
풍산동 작업은 55인치 화면의 폭을 재는 것보다 ‘좌우 움직임 여유과 콘센트 하단 거리’ 조건을 먼저 보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문봉동에서는 거실 배치 기준과 ‘후면 단자 접근과 후면 통풍 공간’ 상황을 같이 살펴 무타공 벽걸이TV가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보이는 위치를 좁혔습니다.

사리현동에서는 거실 배치 기준을 마지막 조정으로 남기지 않고 ‘좌우 움직임 여유과 콘센트 하단 거리’ 항목부터 확인했습니다. 소파 중심, 좌우 여백 두 기준을 나눠 본 뒤 ‘후면 단자 접근과 후면 통풍 공간’ 조건까지 비교해 55인치 화면의 위치를 결정했습니다.
풍산동에서는 ‘가구 동선’ 항목과 ‘좌우 움직임 여유과 콘센트 하단 거리’ 조합을 함께 비교해 서랍과 문 여닫는 범위, 사람이 지나는 길가 55인치 화면의 거실 배치 기준을 방해하지 않게 맞췄습니다.
‘화면 반사’ 기준은 ‘후면 단자 접근과 후면 통풍 공간’ 조합에서 체감이 달라져 창에서 들어오는 빛, 조명 반사선를 다시 비교하고 거실 배치 범위를 맞췄습니다.

문봉동 작업 중간에는 55인치 화면을 켠 상태에서 ‘후면 단자 접근과 후면 통풍 공간’ 조건이 불편하지 않은지 확인했습니다. 가구 동선, 화면 반사 두 기준을 ‘좌우 움직임 여유과 콘센트 하단 거리’ 항목과 함께 보니 거실 배치 범위를 어디까지 남길지 판단하기 쉬웠습니다.
‘좌우 움직임 여유과 콘센트 하단 거리’ 조합을 기준으로 ‘화면 높이’ 항목의 눈높이와 화면 중앙, TV장 상단 여백를 확인해 55인치 화면의 거실 배치 범위와 충돌하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55인치 화면의 ‘시청 거리’ 항목은 ‘후면 단자 접근과 후면 통풍 공간’ 조합과 함께 보며 소파와 벽 사이 거리, 화면 폭이 차지하는 비율 두 기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조정했습니다.
‘후면 단자 접근과 후면 통풍 공간’ 조합과 ‘좌우 움직임 여유과 콘센트 하단 거리’ 조합을 기준으로 보면 가구 중심과 주 시청 자리가 달라도 거실 배치 범위를 자연스럽게 맞출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좌우 움직임 여유과 콘센트 하단 거리’ 조건을 기준으로 화면 중심을 보고 ‘후면 단자 접근과 후면 통풍 공간’ 항목까지 다시 확인했습니다. ‘후면 단자 접근과 후면 통풍 공간’ 조합에서는 사진에서 반듯해 보이는 것보다 55인치 화면의 거실 배치 기준이 실제 시청 자세에서 편한 상태를 우선해 마감했습니다.